KRTCA

korea railway track construction association

철도·궤도공사업협의회


회장인사말

협의회안내회장인사말
회장 박황영
존경하는 철도·궤도공사업협의회 회원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협의회 제11대 회장을 맡고 있는 박황영입니다.
우리 건설산업은 수요침체와 물량한계로 경영악화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시기를 회원사간 단합과 홯ㅂ에 총력을 기울여 우리 모두가 한듯으로 마음을 모아 추친한다면 안 되는 일이 없을 것 입니다.
철도궤도공사업계의 현 상황을 인식하여 다음의 세 가지 목표를 정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철도궤도 하자담보책임기간 규정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철도궤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대한 규정이 부재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법 개정작업을 사업의 최우선에 두겠습니다. 그간 불합리하게 적용받아온 하자기간에 대하여,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을 통하여 전문공사로서 콘크리트도상궤도공사 등 궤도공사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을 신선하겠습니다.
또한, 신설된 자갈도상공사 궤도정정부분의 불분명한 하자담보책임기간으로 인해 우리 업계가 부당하게 하자보수 의무를 받지 않도록 제도화 시키겠습니다.
둘째는 지역의무공동도급제도의 개선입니다.
특정지역에 편중발생되고 소수업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철도궤도공사업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제한 및 지역의무공동도급의 적용배제가 되도록 국가계약법 개정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수주난을 해결하는 동시에 업계 균형발전의 장치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는 철도자재업계의 독과점 문제의 해결입니다.
독과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철도자재업계의 횡포를 바로잡기 위하여 시공 자재를 관급 자재화 하고 멀지 않은 장래에 자재시장 자체가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철도궤도업계의 화합과 유대를 통하여 우리 업계가 상생발전함은 물론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업역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고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철도·궤도공사업협의회 회장 박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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