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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 공식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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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5-01-18 조회수 :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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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고속철시대 부합 제 2도약 다짐
창립기념식 개최 초일류 공기업 만들기 총력
한국철도공사(사장 신광순)가 21세기 고속철도 시대에 부합한 새롭게 출범,
제 2 창업의지를 다졌다.
철도공사는 지난 5일 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초일류 공기업을 향한 힘찬 재도약을 다짐했다.
철도공사는 지난 1899년 9월 18일 20Km의 평균속도로 출발한 한국철도의 발전을 주도,
시속300Km의 최첨단 고속열차를 운영하며 105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초일류 공기업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력이다.
철도공사는 오는 2009년까지 영업이익의 흑자 전환, 2012년까지 영업이익의 흑자전환,
2019년 누적수지균형을 목표로, 뼈를 깎는 자구노력과 함께 업무프로세스 개선,
부대사업 활성화, 타교통수단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서비스의 획기적 개선등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성장 할 것을 거듭 다짐했다.
철도공사의 출범은 만성적인 적자에서 탈피해 효율적인 운영과 서비스 강화를 위한
것으로 2세기 고속철도 시대에 맞는 운영체계의 재편에 의한 것이다.
이날 신광순 도채 사장은 "우리 철도는 지난 105년간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제 발전과 궤적을 같이 해왔다"며 "철도공사 출범과 함께 전산적 경영혁신,
수송체계 혁신, 안전한 철도 구현을 통해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철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 고 말했다.
앞으로 철도공사는 건설과 운영을 분리해 국가와 운영자간 역활 명확화하는 것을
비롯 경영효율성 제고, 도로,항공 등 타교통수닥과의 경쟁환경 조성등에 중점 주력키로 했다.
한편 철도공사는 향후 철도가 대량수송, 고속성, 친환경성, 안정성, 전천후 교통수단
,에너지 효율성에 있어서 21세기 최적의 교통수단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강조,
물류비용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감축해 국자경쟁력제고를 위해 철도역할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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